"에코 마일리지를 아시나요?"
얼마전 엄청난 폭설이 서울을 덮쳐 난리가 났었죠?
이 외에도 비정상적인 기후변화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전문가들은 이 모든 것이 환경오염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오염 중 특히 심각한 온실가스 문제는 지구 온난화, 수면상승 등 지구 곳곳에서 대형 환경재난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온실가스는 가정, 상업 등 건물에서 나오는 것이 전체 배출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우리의 생활습관으도 충분히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 생활습관을 도와주고자 서울시에서 마련한 제도가 '에코 마일리지'입니다.
"에코 마일리지로 환경도 지키고 상품도 챙기자!"
에코 마일리지는 가정, 학교, 기업 등에서 전기ㆍ수도ㆍ도시가스를 절약하면 감축된 온실가스량만큼 인센티브를 주는 저탄소 녹색생활 시민참여 프로그램입니다.
에코 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감축한 온실가스만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답니다.
가입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서울시 홈페이지 신규 회원이라면?
1. 에코 마일리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클릭
2. 시 홈페이지 회원 가입
3. 에코 마일리지 홈페이지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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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마일리지에 어떠한 혜택이 있을까?"
가정의 경우 기준사용량(최근 2년) 대비 6개월간 10% 이상 온실가스를 감축하게 되면 에너지 진단 서비스, 에너지 절감제품(초절전 가전제품, LED 전구, 멀티탭 등)이 제공되며 스마트 계량기, 나무교환권(묘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해요.
단체의 경우 온실가스 감축량과 감축비율을 고려하여 연 60개소가 선정되고 학교, 사업장, 아파트 단지에 1,000만원 상당의 녹화조성비가 지원이 되지요.
보상이 의외로 짠 거 같다구요?
에코 마일리지는 현금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보다 여러분의 꾸준한 환경실천을 돕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에요.
서울시 홍보대사 김종서가 부른 에코 마일리지 송♬
작사, 작곡, 편곡 : 김종서
꿈꾸는 파라다이스 푸르른 향기가 온 세상에 에코되어 퍼지네
늘 그렇게 나의 오랜 기억 속에 잠들어 있는 푸른 꿈
희망으로 밝아오는 서울 그 이름 에코 마일리지
소중한 내 꿈들을 네게 들려주고 싶어
투명한 우리의 아이들의 눈망울에 가득 담을 수 있게
또다시 밝아올 햇살을 푸르른 향기를 내일의 아이들에게 돌려줄 거야
꿈꾸는 파라다이스 푸르른 향기가 온 세상에 에코되어 퍼지네 x 2
꿈꾸는 파라다이스 푸르른 향기가 온 세상에 에코되어 퍼지네 x 2
늘 그렇게 어머니의 품속처럼 기다려 주던 나무들
희망으로 돌아오는 내일, 푸른 꿈 에코 마일리지
소중한 내 꿈들을 네게 들려주고 싶어
투명한 우리의 아이들의 눈망울에 가득 담을 수 있게
에코 피플을 만나다! 서울을 푸르게 만드는 두 주부 이야기
서울마니아는 에코 마일리지 가입 후 가계비도 절약하고 환경도 보호하고 있다는 주부 두 분을 만나보았습니다. 바로 김명순 씨(60세)와 김기애 씨(30세) 랍니다.
먼저 김명순씨를 찾아가 에너지 절약 노하우를 들어보았습니다. 빠듯한 살림에 두 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내신 베테랑 주부 김명순씨는 가족들이 조금만 더 신경써도 많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전기밥솥은 거의 사용하지 않아요. 밥솥의 보온 기능이 전기를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압력밥솥을 사용해 밥을 짓고 남은 밥은 전자렌지에 데워 먹거나 해요."
"정수기는 약 10년 간 사용했는데 알고보니 정수기가 전기세 잡아먹는 괴물이더라구요. 사용을 중지하고 저도 놀랄만큼 전기세가 많이 줄었죠."
"겨울에도 손님이 방문할 때만 난방기구를 틀어요. 낮에는 정말 추운날 빼고는 난방을 안하고요. 옷을 좀 두껍게 입고 있으면 되잖아요. 전자제품 콘센트는 빼놓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낮은 물론 밤에도 조명은 잘 안써요. 밤에는 TV불빛으로도 충분히 집이 밝거든요. 안쓰는 방의 불은 꼭 꺼두고요."
"화장실도 살짝 문을 열어놓으면 불을 안켜도 괜찮아요. 오랫동안 살아온 집이니 어두워도 다 알잖아요."
김명순씨는 자신의 절약하는 습관이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니 더욱 기쁘다고 합니다.
"사실 이렇게 절약하는게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저한텐 당연한 일인데 칭찬을 받게 되니 너무 쑥쓰럽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서울마니아가 다음에 만난 분은 직장일과 집안일을 훌륭하게 병행하고 있는 신세대 주부, 김기애씨였습니다.
"멀티탭을 활용해보세요. 개별 스위치가 달려있는게 제일 좋아요. 안쓰는 스위치는 꼭 끄구요. 이것만으로도 전기세가 많이 줄게되요."
멀티탭으로 많은 에너지 절감 효과를 봤다는 김기애씨는 이 외에도 작은 실천이 살림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겨울철 난방비 많이 들죠? 난방을 줄여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닥에는 카페트를 깔고 창문에는 커튼을 달아 보세요. 찬 바람과 냉기를 막아주면서 집안이 훨씬 따뜻해진답니다."
또한 쓰지 않는 전자제품은 꼭 코드를 뽑아놓는다는 김기애씨는 4살난 아들이 벌써 코드를 뽑는 습관이 들었다며 무척 흐뭇해합니다.
"어려운 일은 아니잖아요. 조금 번거로울 뿐이지. 하지만 한 번 습관을 들이면 생활비도 절약하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 뿌듯하죠. 게다가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될 거에요."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좋은 습관, 에코 마일리지 어떠셨나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가계비도 줄일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닐까요?
앞으로 서울시에서는 에코 마일리지 혜택을 늘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에코 마일리지와 함께 깨끗한 서울 만들기에 동참해보세요!
에코 마일리지 홈페이지 : http://ecomileage.seoul.go.kr/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가계비도 줄일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닐까요?
앞으로 서울시에서는 에코 마일리지 혜택을 늘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에코 마일리지와 함께 깨끗한 서울 만들기에 동참해보세요!
에코 마일리지 홈페이지 : http://ecomileage.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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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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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마일리지 노래 정말 좋네요~^^ 듣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역시 종서님.. 멋지십니다~~^^b
네 김종서님도 멋지시고~에코마일리지 실천하는 시민분들도 너무 멋지세요~^^
======================================================
(보통 인간들이 그냥 친환경 제품사고 멀티탭 쓰면 끝 해서 적습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막는다는거..
eco, 저탄소녹색성장. 즉 친환경 제품 이라는 것.
시중제품이 거의 자연보호와 거리가 먼 제품만 나옵니다.
중요한것은 꾸미는걸 가능안 하지않음으로써 소비를 줄여야지.
기존 제품대비 몇퍼센트~20% 정도 탄소 줄여준다고 사다간.
환경파괴는 같으며, 기업주의 걸려듭니다.
딱 이것만 지켜도 개인이 지구온난화에 영향 거의 안주니 새겨들어주세요.
1. 육류 가공식품 일회용품 사용을 0-15%로 줄인다.
2. 꼭필요한 물건만 산다. (재활용도 환경 파괴 상당하다.)
2. (2번과같음) 꾸미는(멋내는) 것을 가능한 자제한다..
4.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애용한다,
5. 육식세와 전자제품,일회용품 페기시 세금100% 부과 법추진,
자전거 도로를 만들라 정부에 요청한다
6. 채식인이 되어 유기농을 애용한다. (현제 정부가 사대강 이유로
한국 유기농가 60% 이상의 땅 돈과 폭력으로 없에고있습니다.
자신들의 사업을 위해 미래를 없에겠다는 말이지요.)
7. 교과서에도 좋다 하는 GMO에 큰 경각심을 같는다.
<한국의 eco, 저탄소 녹색성장은 절대 기업주의니. 자연보호한다고
착각하지도, 마음편하라고 믿지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은 친환경제품이 없는게 좋다고 할 정도로.
IT친환경이 영향을 주는것은 대중화 제품중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기계를 찍어내는데 탄소와 오염원이 훨씬 더 발생합니다.
지구온난화 그래프는 기업주의 정부에서 발표한것이므로.
국민에서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래프는 국가마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40%라던 자동차는 미국에서는 13%라고 하지요. 미국사람은
자동차를 이동하는 집처럼 사용하므로. 한국보다 많을 수 밖에 없답니다.
또한 전기차를 없에버린 미국.
이것은 경제아니면 환경이냐 선택의 극단적인 위험한 사고방식 때문이지요.
(세계 공장과 상업용을 제외한 개인이 쓰는 전기가 없을 때. 3%미만-
친 환경제품도배 해도 지구온난화 원인 1%도 못 줄입니다.)
(육식 18%이상)- 메탄가스만18%, 육류생산으로 인한 사료생산 숲파괴 치면(51%)
(자동차 13%미만)
1-7 새겨들을 말을 다시 한번 새겨 기억하시길 바랍니다.